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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,고민상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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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고민좀 들어바,,,ㅜ
분명 작년까지는 내가 진짜 인기 많았거든;
그냥 운? 인지는 몰라도 수련회 같은데 가도
인기있는사람이면 무조건 지목당하고 다른반에도 나 아는사람 진짜 많았음..
근데 반바뀌고 친한친구들이랑 떨어지고..
거의 아는애들이 없는거야.. 그래서 좀 조용히 있기는 했는데 별로 친하지 않은애 2명?
정도랑 말하는거 빼고는 1달이 다 지나가는데 재대로 말 붙인 애도 없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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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나 완전 키도 작고 가슴도 작고 음치거든? 근데 애들이 계속 그거가지고 놀려 좀 기분나쁜데 얘기는 못하겠고...
계속 키 차이 얼마나지도 않은데 존나 작다그러고
가슴 존나 작아서 옷 안아울린다그러고 뽕 좀 넣라그러고
노래 흥얼거리면 음치도 노래부르네?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기분이 좀 나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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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없으려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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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사람? 친해질사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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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친하지 않은 상대가 무례하게 행동하거나 부담스럽게 굴었을때 처음에는 좋게 말한다 이러지 말라고. 자제해달라고. 그러나 얼마 안가 상대가 또 그러거나 정신 못차린 거 같다 싶으면 아 이사람하고 계속 친하게 지내봤자 골치만 아파지겠구나 라고 판단하고 그 뒤로 서서히 멀어지고 거리 두면서 나중에 조용히 연락을 끊는다.
이게 내 손절 방식중 하나인데..
이것도 회피형인 건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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